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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곡발매소식

뮤지(MUZIE)신곡 '너의 마음속엔 내가 없지만'발매

프로듀서 겸 가수 뮤지(Muzie)가 대중을 위로할 노래로 돌아왔다.

20일 저녁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뮤지의 새 싱글 '너의 마음속엔 내가 없지만'이 공개됐다.

'너의 마음속엔 내가 없지만'은 뮤지와 스페이스카우보이, 제이드가 작곡에 힘을 보태 탄생한 곡으로, 뮤지가 작사에도 참여해 90년대 초 발라드 분위기로 완성됐다.

특히 뮤지는 "이별에 대한 다른 생각으로 아파하고 슬퍼하고 있을 당신에게, 헤아릴 수 없는 사랑에 상처 받고 울고 있는 당신에게, 어디선가 누군가를 그리워할 당신을 위해 바칩니다"라며 신곡에 대한 설명까지 잊지 않았다.

'너의 마음속엔 내가 없지만'은 스페이스카우보이가 프로듀서를, 뮤지가 작사와 피처링으로 참여한 김아름의 신곡 '아쿠아(Aqua)'와는 또 다른 뮤지, 스페이스카우보이만의 감성도 느낄 수 있다.

신곡으로 돌아온 뮤지는 앞으로도 다양한 음악으로 대중을 만날 예정이다.

타이틀 곡 ‘Aqua’는 funk, acid jazz 장르를 기반으로 한 곡으로, 인트로부터 모든 악기들의 살아 숨쉬는 듯한 연주가 돋보이는 곡이다. 프로듀서 스페이스카우보이의 주도 아래, 그동안 김아름의 앨범을 함께 작업해온 제이드, 그리고 많은 실력있는 연주자들이 참여해 다채로운 사운드를 담아냈다.

김아름의 청량한 보컬과 풍성하고 세련된 편곡 사운드는 80년대 시티팝을 떠올리게 한다.

또한, 간주에 연주파트로만 이루어진 24마디와 후주에 색소폰 솔로 연주에서 재즈적인 요소도 충분히 느낄 수 있다. 이전 앨범 [사이]와 마찬가지로, 이번 앨범에도 색소폰 버전 음원이 발매되어 연주곡으로서의 'Aqua'도 함께 즐길 수 있게 되었다.

 

이번에는 특별히 아티스트 뮤지(Muzie)가 작사 및 피쳐링으로 참여하여 청량한 가사와 호소력 짙은 보이스로 곡의 분위기를 한껏 살려주었다. ‘Aqua’라는 제목에서도 느껴지듯, 가사를 들으면 한여름의 바다가 눈앞에 펼쳐지며 ‘너’와 ‘나’만의 여름을 특별하게 만들고 싶은 마음이 느껴진다.

 

funky하고 풍성한 사운드를 위해 실력있는 연주자들이 참여하였는데, 윤상, 비, 보아 등의 공연에 세션으로 활동한 드러머 김범철, 베이시스트 백경진, 소란의 기타리스트 이태욱, 펑키밴드 커먼그라운드의 리더이자 색소폰연주자인 Jay kim, 피아노 세션으로는 작곡가 신요한, 최영준이 참여해 곡의 완성도를 높였으며 코러스 세션으로는 김효수가 참여했다.

마지막으로, 마스터링에는 가수이자 프로듀서로 다방면에서 활약 중인 윤상이 참여했다.

김아름 리팩키지 앨범  AQUA CITY 발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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